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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소개|

유네스코 성곽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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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라르 역사 요새(주골) 도시(Harar Jugol, the Fortified Historic Town)

    하라르 역사 요새(주골) 도시 ⓒUNESCO
    하라르 역사 요새(주골) 도시
    (Harar Jugol, the Fortified Historic Town)
    국가: 에티오피아(Ethiopia) 에티오피아 국기
    위치: 하라리 주(Harari)
    좌표: N9 18 32, E42 8 16
    등재연도 :2006년
    유산면적: 48㏊
    등재기준
    (ⅱ), (ⅲ), (ⅳ), (ⅴ) *참고: 세계유산 등재기준
    요약 : 역사적인 요새 도시 하라르는 에티오피아 동부 사막과 사바나로 둘러싸인 에티오피아 고원 해발 1,885m의 동쪽 언덕 아래 깊은 골짜기에 있다. 이 신성한 이슬람 도시를 에워싸는 성벽은 13세기에서 16세기 사이에 건설되었다. ‘주골(Jugol)’이라 불리는 성벽은 이 도시의 상징이다. 하라르에는 10세기에 지어진 3개의 성전을 비롯하여, 82개의 모스크와 102개의 사원(성소)이 있어서 이슬람교의 ‘제4의 성지’로도 여겨졌다. 그리고 이곳에는 하라르의 문화적 전통이 잘 드러나는 독특한 내부 구조의 주택들이 있다. 아프리카와 이슬람 전통의 영향을 받아 형성된 하라르의 건물 형태와 도시 계획은 매우 독특하고 독창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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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크네스 역사 도시 (Historic City of Meknes)

    메크네스 역사 도시 ⓒUNESCO
    메크네스 역사 도시
    (Historic City of Meknes)
    국가 : 모로코(Morocco) 모로코 국기
    위치 : 메크네스 주(Wilaya de Meknes), 센트레수드 지방(region centre sud)
    좌표: N33 52 59.988, W5 33 29.988
    등재연도 : 1996년
    등재기준
    기준(ⅳ) : 높이 15m에 달하는 메크네스는 웅장하고 기념비적이며, 독창적인 성벽으로 이름 높다. 이는 마그레브 요새화 도시의 전형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슬람과 유럽의 개념과 도시 계획 요소를 조화롭게 결합해 놀랍도록 완전한 도시 및 건축 구조를 구현한 17세기 북아프리카 지역의 수도인 문화유산이다. 메크네스 역사 도시는 또한 화려한 도시 계획을 통해 마그레브의 사하라 이남 도시들의 흙 건축 양식의 특징을 보여준다.
    요약 : 메크네스는 모로코 왕국의 수도 라바트(Rabat)에서 동쪽으로 130㎞, 페스(Fez)의 서쪽 60㎞ 지점에 있는 도시이다. 알모라비드(Almoravid) 왕조가 11세기에 군사 주둔지로 조성했다. 이후 알라위(Alaouite) 왕조의 술탄 물레이 이스마일(Moulay Ismail, 1672~1727)이 수도로 지정하였다. 물레이 이스마일 술탄은 이곳을 큰 성문들이 있는 높은 성벽에 둘러싸인 스페인-무어 양식의 인상적인 도시로 탈바꿈시켰다. 유럽과 이슬람 양식이 조화를 이룬 17세기 마그레브(Maghreb, 아프리카 북서부 일대) 양식의 메크네스는 오늘날까지도 그 특징이 뚜렷하게 보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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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 캐트린 지구 (Saint Catherine Area)

    성 캐트린 지구 ⓒUNESCO
    성 캐트린 지구
    (Saint Catherine Area)
    국가 : 이집트(Egypt) 이집트 국기
    위치 : 자눕 시나 주(Governorate of Janub Sina), 남부 시나이(South Sinai)
    좌표 : N28 33 22.428, E33 58 31.548
    등재연도 : 2002년
    등재기준 (ⅰ), (ⅲ), (ⅳ), (ⅵ) *참고: 세계유산 등재기준
    유산면적 : 60,100㏊
    등재기준
    기준(ⅰ): 성 캐트린 수도원의 예술 작품들, 그리고 험준한 풍광과 조화를 이룬 수도원 건축물의 통일성은 인간의 창의적 천재성을 보여주는 훌륭한 사례이다.
    기준(ⅲ): 성 캐트린 수도원은 오지에 자리 잡은 기독교 수도원 정착의 동방 전통을 보여주는 매우 초기의 훌륭한 사례들 중 하나이다. 이것은 자연의 위대함과 영적 헌신 사이의 친밀한 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기준(ⅳ): : 초기 기독교에서는 오지의 수도원에서 금욕주의적인 신앙생활을 해나가는 것이 유행했는데, 이로 인해 여러 기독교 수도원 공동체들이 탄생하였다. 성 캐트린 수도원은 6세기 이래로 수도원 기능을 오늘날까지 유지하고 있는 초기 기독교 수도원 중에서 가장 오래된 수도원이다.
    기준(ⅵ): 성 캐트린 지구는 신성한 시나이 산의 중심에 있고, 예루살렘의 옛 시가와 마찬가지로 세계 3대 종교인 기독교?이슬람?유대교에 의해 신성시된다.
    요약 : 성 캐트린 지구는 호렙(Horeb) 산자락에 있는 그리스 정교회 수도원과 그 주변지역을 이른다. 호렙 산은 모세가 십계명을 받은 곳이기 때문에 세계 3대 종교인 기독교?유대교?이슬람교의 성지로 여겨진다. 이 산은 이슬람교도에게는 ‘제벨 무사(Jebel Musa, 모세의 산)’라고 불리며 숭배되고 있다. 6세기경 건축된 캐트린 수도원은 오늘날까지 이전의 기능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기독교 수도원 중 가장 오래된 곳이다. 수도원의 벽과 건물은 비잔틴 건축 양식 연구에 매우 중요하며 수도원은 또한 초기 기독교 필사본과 아이콘(icon, 성상)을 보유하고 있다. 호렙 산의 험준한 산지 풍경과 수많은 유적?기념물들이 어울려 완벽한 경관을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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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 짐바브웨 유적 (Great Zimbabwe National Monument)

    대 짐바브웨 유적 ⓒGraciela Gonzalez Brigas
    대 짐바브웨 유적
    (Great Zimbabwe National Monument)
    국가 : 짐바브웨(Zimbabwe) 지바브웨 국기
    좌표 : S20 16 60, E30 55 60
    등재연도 : 1986년
    유산면적 : 722㏊
    등재기준
    기준(ⅰ) : 매우 독특한 예술적 성취를 달성한 이 위대한 도시는 중세기 이래로 아프리카와 유럽 여행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왔다. 이런 성취는 성서 속의 기원으로 돌리고 있는 끊임없는 전설에 의해 증명된다.
    기준(ⅲ) : 대 짐바브웨의 유적은 11~15세기 쇼나족의 잃어버린 문명에 대한 독특한 증거를 가지고 있다.
    기준(ⅵ) : 짐바브웨 국가 전체가 이 역사적인 상징성을 띤 이 유적과 동일시되어 왔으므로, 왕가의 토템이었을지도 모르는 ‘스테아타이트 새’를 국가의 문양으로 채택했다.
    요약 : 대 짐바브웨 유적(Great Zimbabwe National Monument)은 옛 전설에 따르면 시바의 여왕(Queen of Sheba)의 수도로서, 11~15세기 쇼나족(Shona)의 반투(Bantu) 문명에 대한 독특한 증거이다. 거의 80㏊에 달하는 이 도시는 중세기 이래로 중요한 무역 중심지로서 명성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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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가/투가 (Dougga/Thugga)

    두가(투가) (DOUGGA(THUGGA)) ⓒUNESCO
    두가/투가
    (Dougga/Thugga)
    국가 : 튀니지(Tunisia) 튀니지 국기
    위치 : 베자(Gouvernat de Beja)
    좌표 : N36 25 24.996, E9 13 13.008
    등재연도 : 1997년
    등재기준 (ⅱ), (ⅲ) *참고: 세계유산 등재기준
    유산면적 : 70㏊
    완충지역 : 80㏊
    등재기준
    기준(ⅱ) : 두가 유적은 기원전 제2천년기 동안 토착 도시의 탄생?발전한 역사를 보여 주는 탁월한 사례이다. 두가 유적에는 모든 구성 요소를 갖춘 완벽한 고대 도시 유적이 보존되어 있으며, 이는 토착적인 기초에 로마 시대 도시계획을 적용한 훌륭한 사례이다.
    기준(ⅲ) : 리비아 어, 카르타고 어, 그리스어, 그리고 무엇보다 라틴 어로 씌어진 2,000점 이상의 비문으로 구성된 두가의 중요한 금석학 컬렉션은 리비아어의 판독과, 누미디아의 사회 및 생활, 그리고 로마 식민 정치와 로마의 도시 조직을 이해하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하였다. 2세기 반에 걸쳐 자신들의 전통 제도에 따르는 이주 토착민과 로마 방식에 따르는 카르타고의 로마 식민지에 속한 로마 시민들은 공식적?법적으로 별개이면서 같은 도시와 같은 영토 안에 공존하였다. 두 공동체는 도시의 발전과 번영에 똑같이 참여하였다. 넓은 누미디아 도시 조직이 남아 있는 한편, 두가는 그렇게 로마의 기념비적인 도시의 양상을 갖추었다. 이런 점에서 두가는 누미디아 왕조의 통치하와 로마 제국 초기의 마그레브 도시들 가운데 대표적인 예이다. 북아프리카의 비슷한 유적지와 비교하면 로마 통치 시기 및 그 이전의 두가 유적들은 놀랍도록 완벽하게 잘 보존되어 있다. 결과적으로 유적들은 로마 시대 작은 지방 도시의 일상생활을 뚜렷하게 보여 준다.
    요약 : 로마가 누미디아를 합병하기 전, 비옥한 평원이 내려다보이는 높은 지역에 건설한 두가(Dougga, Thugga) 시는 중요한 리비아-카르타고 국가의 수도였다. 로마와 비잔틴의 지배 하에서는 번창하였지만, 이슬람 시대에는 쇠락하였다. 이곳에는 로마 제국의 변방에 있던 작은 도시의 모습을 보여주는 인상적인 유적들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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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트, 근대 수도와 역사 도시 : 공동유산 (Rabat, Modern Capital and...

    라바트, 근대 수도와 역사 도시 ⓒUNESCO
    라바트, 근대 수도와 역사 도시 : 공동유산
    (Rabat, Modern Capital and Historic City : a Shared Heritage)
    국가 : 모로코 (Morocco) 모로코 국기
    좌표 : N34 1 27 , W6 49 22
    등재연도 : 20012년
    유산면적 : 30ha
    완충지역 : 15ha
    등재기준
    기준(ⅱ) : 도시 유적군과 기념비적 건축물, 공공장소 곳곳에서는 근대 도시 라바트는 과거 아랍 이슬람의 유산에 대해 영감을 얻을 수 있으며 과거 유산에 대해 경의를 표하고 있다. 20세기 초에 유럽 사상이 이곳에 전파되었고, 건축양식과 장식예술 면에서 마그레브 지역의 토착양식을 수용함으로써, 마그레브 토착 양식은 유럽 사상에 상호 영향을 주었다.
    기준(ⅳ) : 이 도시는 현대적 프로젝트에 과거의 문화적 가치를 융합한 기능적인 영역 조직에서 알 수 있듯이, 20세기의 수도로서는 근대 도시계획이 실현된 훌륭한 사례이다. 장식예술과 건축양식, 경관 요소가 융합되고 과거와 현재가 상호작용함으로서 잘 어우러진 세련되고 탁월한 도시 유적이다.
    요약 : 대서양 연안, 모로코의 북서쪽에 있는 이 유적은 옛 아랍 이슬람교와 서양의 근대 사상이 풍요롭게 교류하여 만들어진 산물이다. 라바트(Rabat)는 1912년부터 1930년대까지 프랑스 보호령 아래에 계획·건설된 신도시, 왕실 구역과 행정지역, 주거단지와 상업단지, 그리고 자르댕 데세(Jardins d’Essais) 식물원과 유원지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12세기의 구도시 지역도 포함된다. 신도시는 20세기에 아프리카에서 건설된 가장 크고 가장 야심찬 근대 도시 프로젝트 중의 하나로서, 아마도 가장 완벽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구도시 지역에는 알모하드 칼리프 시대(Almohad caliphate, 1121~1269)의 위대한 수도 건설 계획 중 유일하게 남아 있는 하산 모스크(Has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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