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순성안내|

순성시 유의사항

HOME 순성안내 순성시 유의사항

1. 걷기를 위한 작은 준비

  • 1) 걷기 좋은 옷차림과 신발 그리고 배낭
    활동하기 편하고 가벼운 소재의 옷을 준비하고 속옷은 면직물을 피하는 것이 좋다. 면은 땀을 잘 흡수하지만 잘 마르지 않아 몸에 감겨 불편하다. 신발은 바닥에 쿠션이 있고 딱딱하지 않은 운동화나 트래킹화, 경등산화가 좋다.
    배낭은 간식, 물, 여벌 옷 정도를 넣을 수 있는 크기면 된다. 겨울에는 장갑과 방한모를 착용하고 눈이 내릴 경우 아이젠이 필요하다.
  • 2) 물과 간식
    열심히 걷다 보면 적당량의 물과 간식으로 체력을 보강할 필요가 있다. 사탕이나 초콜릿 같은 간단한 비상식량과 물을 준비한다.
    백악·인왕 구간은 편의점이 없으므로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 3) 화장실은 미리 다녀오기
    한양도성은 4개의 산 구간과 도심을 지나는 구간으로 지정된 화장실 외에 사용하기 어렵다. 화장실 안내표시가 있을 때 미리 화장실을 이용한다. 백악·인왕 구간은 출발하면 약 2시간 동안 화장실이 없으므로 미리 화장실을 다녀오는 것이 좋다.

2. 한양도성 걷기 예절

  • 1) 귀중한 문화유산 지키기
    한양도성은 귀중한 문화유산이자 역사·문화·생태의 공간이다. 훼손되지 않도록 주의하자.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리거나, 자신의 가방에 넣어 가져간다. 성곽 위에 올라가는 행동이나 성곽에 낙서하거나 못을 박는 등의 행위는 하지 않는다.
  • 2) 주택가에서는 조용히 하기
    한양도성을 탐방하다 보면 주택가를 지나는 경우가 많다. 큰소리로 웃거나 소리를 지르는 등 소음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
  • 3) 한 줄로 걷기
    한양도성의 능선을 따라 걷다 보면 길이 좁거나 바위로 이뤄진 구간이 있다.
    타인을 배려해 여럿이 갈 때에는 천천히 한 줄로 걷자.

3. 해설사 도움 받기

  • 1) 무료 한양도성 해설 프로그램
    한양도성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 및 각 기관의 연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사전예약을 하면 무료해설을 받을 수 있다.
  • 2) 백악 구간의 1일 2회 해설사 프로그램
    백악 구간은 한국문화재보호재단에서 3월~11월까지 하루 2차례 해설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3월~10월:오전 10시, 오후 2시, 11월:오전 10시30분, 오후 2시) 현장에서 출입증을 발급받으면서 안내소에 문의하면 된다.
    (오전 10시 이전, 오후 2시 이전에 신청해야 하며 월요일은 출입이 제한된다)
맨위로가기